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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6년 토정비결

그저 그런날 | 2015. 12. 29. 00:56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노종현님의 2016년 ‘신년운세’입니다.

 

전반기 원문풀이

어려운 일은 다 끝나고 기쁜 일이 다가오는 격이니 만사가 형통하는구나. 좋은 운세가 다가오고 있으니 분수껏 행동하면 모과 마음이 가볍고 재물도 풍족하겠다. 신념을 버리지 말고 소신껏 밀고 나가라. 축적된 일들이 서서히 풀려서 성과로 나타나 크게 오르겠으니 복록이 막중해 재물운이 트여 있다. 새롭게 계획하고 실행한다면 행운이 넘쳐나겠다.

 

 

후반기 원문풀이

일신우일신이라 희망에 넘친 밝은 태양이 화창한 봄날의 들녘을 비추는 형국이다. 새로운 일의 시작을 꿈꾸고 실행에 옮기게 될 것이다. 변화가 당신의 운을 희망차게 열어 줄 것이니 현재의 위치에서 전전긍긍하기 보다는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경영해보는 것이 재물과 명예를 얻을 수 있는 방법임을 알아야 한다.

 

 

총운

★★★★★ 93

금년은 어려운 일은 다 끝나고 기쁜 일이 다가오니 만사가 형통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금성이 몸에 따르니 신수가 훤 하로다. 귀하고 보배로운 보석을 마음에 지녔으니 어찌 든든하지 않으리요. 이렇듯 올해의 운은 신수가 대길하여 뜻하는 바를 쉽게 이룰 수 있습니다. 하는 일마다 원만하게 진행을 보게 되니 부족함이 없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사업가라면 사업이 번성하여 큰 이익을 도모하게 되며 직장인에게는 승진의 기회가 있습니다. 금전 운이 왕성하여 부족함이 없이 쓸 수 있습니다. 부동산에 의한 이익이 있으니 새로운 거처로 이사를 하는 것도 이롭습니다. 자리를 옮기는 것에 이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연초에는 힘겹게 진행할 일들이 있겠으나 곧 해결을 보게 되고 태평한 시절을 만나게 됩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복락이 찾아오니 화창한 봄날을 맞이할 준비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정초에는 재물이 변화 속에서 생겨나서 새 일을 꾀하고자 하는 사람 중에서 도움을 받아야 이로움이 클 것이며 귀인을 만나게 된다면 대길하니 재물이 창고에 가득 할 것입니다. 이때를 잘 선별하여 일을 꾸며야 할 것입니다. 또한 집안에 경사가 생기니 슬하의 사람으로 인해 좋아질 것이며 서쪽으로 출행하면 이로움이 크니 출장이나 여행을 떠나는 것에 이로움이 클 것입니다. 또한 후반에 가서 관록이 아니면 장삿길에서 우연히 재물을 얻게 될 것이니 근심하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게 되고 내 이름을 널리 아리게 될 것이니 승진, 영전, 합격 등의 기쁨이 생길 것입니다. 애정 운 또한 더욱 고조되니 직장 동료나 가깝게 알았던 이성과 만나게 될 것이며 부부의 금슬도 더욱 좋아지니 가족의 화합이 음양의 조화로다. 올 해는 마음먹기에 따라 자신의 성공여부가 달려 있으니 현재의 위치에서 전전긍긍하는 것 보다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경영해 보는 것이 재물과 명예를 얻을 수 있는 방법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인생의 판로를 멋지게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날들임을 명심하고 자신의 길을 지혜롭게 갈고 닦아야 할 것입니다.

 

 

 

노종현님의 2016년 ‘재물/성공운’입니다.

재물 ★★★★★ 90

성공 ★★★★★ 93

금년의 사업 운은 터를 옮기면 그 복록이 하늘에 닿아 신수가 대길하니 바삐 움직여야 할 것이며 자신의 집터를 옮겨야 가정과 사업의 번창이 보장되는구나. 상업을 하는 자는 재물을 가득 쌓아 모을 것이며 비로소 근심하던 문제들의 실마리를 풀 수 있겠다. 그러나 낭비는 금물 이다. 올 한해는 재산을 모으는 일에 열중해야 할 것이며 자신의 명예를 위해 재물을 써야 할 것이다.

 

 

 

노종현님의 2016년 ‘창업/이전운’입니다.

창업 ★★★★★ 99

이전 ★★★★★ 88

금년에는 이사를 하면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이다. 서쪽으로 터를 옮겨라. 반드시 행운이 함께 깃들 것이다. 또한 창업은 사월과 유월에 하는 것이 좋다. 다만 남쪽에 가서 개업을 하면 사람에게 큰 손해를 볼 것이니 조심해야 할 것이다. 액세서리 가게, 음식점, 레코드 가게 등 모든 것이 무난하지만 그 중에서도 농협처럼 농산물을 판매하는 직종이 가장 큰 재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노종현님의 2016년 ‘가정/사랑운’입니다.

가정 ★★★★★ 97

사랑 ★★★★★ 90

집에 경사가 생기며 자식이나 아랫사람으로부터 기쁜 소식을 전해 받으리라. 서로가 대화로 사랑을 느끼고 남녀가 함께 즐기니 혼인을 하지 않은 자는 반드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운이다. 그러나 한번은 크게 싸우니 이는 바로 주위의 누군가가 두 사람을 시기하는 일에서 비롯되리라. 또한 겨울날 상사병에 걸려 무서운 아픔에 시달릴 수 있으니 결혼을 한 사람은 조심해야 할 것이다.

 

 

 

노종현님의 2016년 ‘학업/출세운’입니다.

학업 ★★★★★ 88

출세 ★★★★★ 93

출세 길이 훤히 열렸도다. 관록이 붙어 년 말에 가서는 명예를 얻을 것이니 뜻이 깊은 자는 반드시 출세하리라. 또한 학과에 합격하여 벼슬을 얻으니 학생의 신분이라면 좋은 대학에 들어 갈 것이요, 작은 면허시험 이나 공무원 시험 등에도 무난히 합격하리라. 취직 시험을 보는 사람은 면접시험에 기대하라. 귀인의 도움으로 당신을 합격시켜 주리라. 원서 접수하기 좋은 날은 1,10,13,25,일이며 시험 날은 5,6,7,11,16,26,27,일이다. 또한 흰색은 출세를 상징하고 합격의 영광을 안겨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노종현님의 2016년 ‘질병/소망운’입니다.

질병 ★★★★☆ 80

소망 ★★★★★ 93

추운 날 몸이 아프고 병원에 다닐 일이 생기나 큰 병은 아니로다. 다만 의외의 병을 얻을 수 있으니 작은 병이라도 소홀히 생각지 말고 올바른 처방을 받아야 할 것이다. 또한 오월에 사람으로 인해 송사가 걱정되나 본인의 잘못이 없음으로 현명한 판단으로 사람을 사귀며 미리 액을 예방해야 할 것이다. 바라는 소망은 계속 추진하다 보면 반드시 그 뜻을 이룰 것이다.

 

 

노종현님의 2016년 ‘주의할 점’입니다.

올 해는 사랑에 있어 행복감이 넘치는 해가 될 것이나 방해하는 자가 있으니 가족이 아니면, 또 다른 이성의 보복이니라. 그러므로 사랑을 제대로 키우려면 더욱 큰 노력과 대화가 필요할 것이다. 두 사람의 마음을 일직선상에 올려놓을 수 있을 만큼 진실한 대화로 승화시켜야 할 것이다. 불길한 운이 도래하면 쉽게 헤어질까 걱정이다. 사랑의 깊이에 따라 이별이 찾아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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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정성검사

그저 그런날 | 2015. 10. 16. 15:54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생각하는 사람 -아이디어를 사람들의 비전으로 승화시킨다.

당신은 민첩하고, 현명하고, 경각적이며, 언제나 거리낌없이 솔직하게 말하고, 남을 격려하는 데 능숙합니다. 당신은 새로운 도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동원하기도 합니다. 당신은 추상적인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능력이 있고 전략적인 사고로 그것을 분석합니다. 당신은 또한 남을 쉽게 읽는 능력이 있습니다. 당신은 순응적인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한 가지 방법으로 한 가지 일만을 하는 일은 극히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취미는 언제나 빠르게 바뀌곤 합니다.

INTP위인:Albert Einstein(아인슈타인),Physicist(물리학자)

예언가 -아이디어를 사람들의 비전으로 승화시킨다.

당신은 민첩하고, 현명하고, 경각적이며, 언제나 거리낌없이 솔직하게 말하고, 남을 격려하는 데 능숙합니다. 당신은 새로운 도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신의 모든 것을 동원하기도 합니다. 당신은 추상적인 가능성을 발견하는 데 능력이 있고 전략적인 사고로 그것을 분석합니다. 당신은 또한 남을 쉽게 읽는 능력이 있습니다. 당신은 순응적인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한 가지 방법으로 한 가지 일만을 하는 일은 극히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취미는 언제나 빠르게 바뀌곤 합니다.

ENTP위인:Socrates(소크라테스),Philosopher(철학자)

집행관 -모든 것을 정통한다.

당신은 솔직하고 성실하며 결단력이 있고, 선천적인 리더쉽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논리적이지 못하고 효율이 낮은 방법이나 프로그램을 재빠르게 알아차립니다. 당신은 끊임없이 시스템을 더하고 발전시킴으로서 조직적인 문제를 해결합니다. 당신은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진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당신은 빠른 정보력을 가지고 있고 박학다식하며, 타인에게 당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표현하는 데 재능이 있습니다. 또한 당신은 타인에게 당신의 생각을 표현하기를 좋아하기도 합니다.

ENTJ위인:Napoleon Bonaparte(나폴레옹),Emperor(황제, 장군)

전문가 -우수성과 독특함을 추구한다.

당신은 많은 오리지널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꾸준하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고, 스스로 세운 목표를 완성합니다. 당신은 외부세계의 암시와 패턴을 빠르게 이해하며 다른 시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한 약속은 계획적으로 완벽하게 지킵니다. 당신은 아주 독립적이며, 대단한 "의심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든 남에게든 언제나 높은 기대치를 세웁니다.

INTJ위인:Isaac Newton(뉴턴),Physicist(물리학계의 대가)

나눠주는 사람 -모든 사람의 잠재력을 극대화로 발휘시킨다.

당신은 열정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며, 타인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동정심이 매우 강합니다. 타인의 기분과 필요와 동기를 매우 예리하게 알아냅니다. 당신은 모든 사람들의 잠재력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또한 당신은 타인의 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기꺼이 도와줍니다. 당신은 언제나 개인의 발전과 그룹의 성장을 추진합니다. 당신은 비평이나 칭찬에 매우 민감합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에게 대접받기를 원하고, 사교술에 매우 뛰어나며 타인과의 협력에 능숙합니다. 당신은 매우 호소력있고 남을 분발시키는 데 능력이 있는 리더입니다.

ENFJ위인:Martin Luther King, Jr.(마르틴 루터),Civil rights activist(민권 운동가)

지도자 -타인의 암흑에 따뜻한 빛을 가져다 준다.

당신은 당신의 생각과 다른사람과의 관계, 그리고 물질적인 생활에서 더 깊은 의미와 그들의 연결을 추구합니다. 당신은 사람들의 동기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싶어하며, 다른 사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대단한 통찰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조금의 빈틈조차 없고 자기의 가치관에 매우 충성적입니다. 당신의 바램은 다른 사람을 위해 조금이라도 더 봉사하는 것입니다. 이 바램을 실현하는 과정중에 있는 당신은 확고부동하고 과감하며, 조리 있고 질서정연합니다.

INFJ위인:Plato(플라톤),Philosopher(철학자)

계발하는 사람 - 천하에 불가능이란 없다.

당신은 열정에 가득찬, 매우 풍부한 상상력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여러가지 가능성으로 충만합니다. 당신은 각종 정보나 사건에서 매우 빠르게 연관성을 찾아냅니다. 뿐만 아니라, 당신이 본 것을 근거로 자신있게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의 지지를 받기를 바라고, 당신 역시 대범하게 다른 사람을 칭찬하고 지지합니다. 당신은 자발적이고 융통성이 있는 사람으로, 뛰어난 말솜씨와 즉흥창작에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NFP위인:Tom Hanks(톰 행크스),미국의 유명 영화배우

철학자 -나만의 이상적인 세계에 살다.

당신은 이상주의자입니다. 자기만의 가치관과 당신에게 중요한 사람들에게 충실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꿈꾸는 완벽한 세계에 살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호기심이 매우 많고 언제나 빠른 속도로 더 많은 가능성을 발견합니다. 자기와 타인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도록 추진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당신은 타인을 이해하도록 언제나 노력하며 다른 사람들의 잠재력을 최대로 끌어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당신의 가치관이 위협을 받지 않는 이상, 당신은 융통성이 있는 다른 사람을 포용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INFP위인: J.K. Rowling - 영국의 유명 작가,《Harry Potter》시리즈의 작가

행동하는 사람 -충만한 열성으로 주변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당신은 자발적이고, 포용력이 큽니다. 당신은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하는 뿐만 아니라 바로 그 효과를 보기도 합니다. 이론과 개념은 당신을 지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당신은 그저 열정에 가득 차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랍니다. 당신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과 있는 일분일초를 소중히 생각하고 물질적인 생활이 주는 편안함과 기쁨을 즐깁니다. 당신은 실천에서 배우기를 좋아합니다.

ESTP위인:조지 부시,미국의 전 대통령

수공예인 -냉정하게 관찰하고 빠르게 행동한다.

당신은 뛰어난 인내력과 민첩성의 소유자입니다. 평소에 당신은 냉정한 관찰자이지만, 어떤 문제가 발생할 때면 당신은 매우 빠르게 행동하여 조치를 취합니다. 당신은 언제나 어떻게 하면 효율성이 가장 높을지 연구합니다. 게다가 대량의 데이타로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를 좋아합니다. 당신은 일의 전후 관계에 크게 흥미를 느끼며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원칙으로 이치를 받아드립니다. 당신은 효율성과 효과를 매우 중시합니다.

ISTP위인:Steve Jobs(스티븐 잡스),Founder of Apple(애플 창업자)

연기하는 사람 -삶이란 그야말로 거대한 무대.

당신은 외향적이고, 다정하고, 개방적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삶을 극도록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물질적인 생활이 가져다 주는 편안함을 즐기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창조적인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당신은 예민한 감수성과 실용성을 이용하여 일을 합니다. 그래서 당신의 일은 당신에게 적지 않은 즐거움을 가져다 주기도 합니다. 당신은 태만한 사람이기도 해서,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일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즐깁니다. 당신은 새로운 사람들과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합니다. 당신이 타인과 협력할 때면, 빠른 속도로 새로운 노하우를 배우곤 합니다.

ESFP위인:Leonardo DiCaprio, 미국의 유명 영화배우

아티스트 -유형작품을 전시하여 내면의 세계를 풍성하게 한다.

당신은 차분하고, 다정하고, 민감하며, 온화합니다. 당신은 매 순간에 살고 있으며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즐깁니다. 당신은 당신만의 공간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자기만의 진도로 일을 완성해나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당신은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꿋꿋히 지키고, 당신에게 중요한 사람들에게 매우 충실합니다. 당신은 갈등과 모순을 싫어합니다. 또한 당신은 당신의 생각과 가치관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ISFP Celebrity: Lady Gaga, 유명 가수

집사 -모든 일을 질서정연하게 해 나간다.

당신은 매우 현실적이고 실사구시하며, 현실을 중시합니다. 당신은 언제나 꿋꿋하고 결단력이 있으며, 한번 결심을 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깁니다. 당신은 프로젝트를 배치하는데 능숙하며, 모든 자원과 인력을 지원해서라도 반드시 끝마칩니다. 당신은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목표에 달성하기를 희망합니다. 당신은 일상에서의 소소한 일들마저도 매우 잘 처리합니다. 당신은 논리적인 매우 또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 목표를 꿋꿋이 지키며 다른 사람들 또한 똑같이 그렇게 하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굳은 의지로 계획에 따라 일을 처리합니다.

ESTJ위인:Hillary Clinton(힐러리),U.S. Secretary of State(미국의 국무 장관)

검찰원 -규칙에 따라 신중하고 세심하게 실시한다.

당신은 조용하고 근엄합니다. 자신의 세심함과 충실함을 기반으로 언제나 승리합니다. 당신은 실용주의자로서, 사실을 중시하며, 실속 있고, 언제나 정성을 다하여 직무를 행합니다. 이성적인 마음가짐으로 자신이 무엇을 해야할 지 결정하며, 한 번 결정을 하면 그 어떠한 것도 지장을 줄 수 없으며, 당신은 그 것을 침착히 해 나갑니다. 당신은 업무에서든, 가정에서든, 자신의 개인 공간에서든 모든 것들이 질서 정연하게 정돈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은 전통과 충실함을 매우 중시합니다.

ISTJ위인:George Washington(조지 워신턴),U.S. President and general(미국의 대통령, 장군)

보살펴 주는 사람 -열정적이고 자발적으로 타인의 모든 것을 돕는다.

당신은 마음씨가 착하고 조금도 빈틈이 없으며, 타인과의 협력에 능숙합니다. 당신은 조화로운 분위기를 추구하며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도록 매우 노력합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지키며 정확하게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당신은 매우 충실하며, 언제나 주도면밀하게 타인을 배려하고 보살핍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쉽게 알 수 있고, 그들을 만족시키려 노력합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존재와 당신이 그들을 위해 한 모든 일에 감격하기를 바랍니다.

ESFJ위인:Gerald Ford,U.S. President(미국의 대통령)

보디가드 -세심하게 타인을 보호한다.

당신은 평온하고 다정하고 책임감이 강하며,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사람입니다. 당신은 꿋꿋하게 당신이 해야할 일을 끝까지 합니다. 당신은 언제나 빈틈없고 세심하며, 정확합니다. 당신은 충실함이 있으면서도 이해심이 강하고 당신에게 중요한 사람들의 작은 것들까지도 기억하고 매우 중시합니다. 당신은 진심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려 노력합니다. 업무에서든 생활에서든, 당신은 언제나 꾸준하게 주변을 질서있고 화목하게 만듭니다.

ISFJ위:George Marshall,U.S. general and Secretary of State(장군, 미국의 국무장관)

주의! 본 테스트에서 알 수 있는 것은 당신에게 오른손잡이인지 아니면 왼손잡이인지 묻는 것과 같은 당신의 선천적인 적성입니다. 그림에서의 백분율은 당신이 문제를 풀 때 자신이 왼손잡이인가 아니면 오른손잡이인가에 얼마나 확실히 알고있는 지를 알려주는 것 뿐입니다. 사람마다 다른 성격의 성향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확연히 드러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뚜렷히 나타나지 않는 사람 또한 있습니다. 일단 당신의 성격 유형을 확실히 알고 나면 이 백분율은 그닥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는 80% 왼손잡이이다."라는 말이 없는 것처럼, "나는 80% 내성적인 사람이다."라는 말 또한 없습니다. 어떤 성격이든 좋고 안 좋고가 없으며, 자기가 어떤 유형의 성격의 소유자인지 알려고 하는 것은 자신에게 꼬리표를 달아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장점을 살리되 단점을 완화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내성적I 또는 외향적E - 당신은 어느 곳에 더 관심이 있으며, 어디에서 에너지를 얻는가?

당신은 E외향성(Extraversion) 경향, 자신이 외부세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지에 관심을 갖습니다. 마음의 에너지와 주의력을 외부세계와 타인과의 교류에 집중시킵니다. 다른사람들과의 모임, 토론, 잡담을 좋아합니다.

당신과 다른 사람은 I내향성(Introversion) 경향, 외부세계의 변화가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관심을 갖습니다. 마음의 에너지와 주의력을 내부세계에 집중시켜 자신의 속내에 있는 경험, 아이디어, 생각, 그리고 감정을 중시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과 독서하기를 더 좋아하게 됩니다

느낌S 또는 직감N - 세상의 정보를 받아드리거나 감지할 때, 당신은 무엇에 더 주의하는가?

당신은 N직감(iNtuition) 경향, 추상적인 이론과 원리를 좋아하고, 사물의 전체와 개발동향에 관심을 갖습니다. 영감과 상상력, 창의력을 매우 중시하며, 암시, 비유, 연관성, 가능성, 추론, 예측을 좋아합니다.

당신과 다른 사람은 S감각(Sensing) 경향, 보이는 것, 들리는 것, (냄새가) 맡아지는 것, 맛으로 느껴지는 것, 만져지는 것 등의 감각기관으로부터 얻어지는 정보에 관심을 갖습니다. 묘사하기를 좋아하며, 디테일을 중시하고, 이미 가지고 있는 솜씨를 사용하고 발전시키기를 좋아합니다.

생각T 또는 느낌F - 당신은 어떻게 판단하고, 결정하는가?

당신은 F느낌(Feeling) 경향, 중요한 것은 자신과 타인이 어떻게 느끼느냐이며 가치관과 조화성을 판단의 기준으로 둡니다. 동정심, 배려심, 화목성, 어진 마음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어떠한 행동이 타인의 감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항상 숙고합니다.

당신과 다른 사람은 T생각(Thinking) 경향, 사물사이의 논리적 관계를 중시합니다. 객관적인 분석으로 결정하고 평가하기를 좋아합니다. 이성적이고, 객관적이고, 공평하며, 원칙이 융통성보다 더 중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Judging J or Perceiving P - How do you organize and design life.

당신은 P인식(Perceiving) 경향,많은 정보를 수집하고 나서야 결정을 내립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해하고 적응하도록 시도하며, 과정을 중요시 여기고, 정보의 변화에 따라 목표를 계속해서 조정합니다. 생활에서의 그들의 태도는 말이나 행동이 신중하고 극단적이지 않으며, 여유롭고 자유로운 생활방식을 좋아하지만, 간혹 두서가 없기도 합니다.

당신과 다른 사람은 J판단(Judging) 경향, 결정 후에 판단하기를 좋아하며, 언제나 결과가 방향을 유도합니다. 계획짜기를 좋아하고 관리나 제어하기를 바라며, 일을 마친다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그들의 생활태도는 질서 정연하고 단계별로 체계적이며, 시간을 중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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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묘기

그저 그런날 | 2014. 7. 26. 16:08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 대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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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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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그저 그런날 | 2014. 6. 1. 03:18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날 사랑해주는일이 얼마나 큰 기적인지...

 

라는말.. 여러번 들어봤을거다...

 

난.. 정말.. 그 커다란 기적이 .. 일어나주길 바란다..

 

조금... 더 기다려도.. 상관없다..

 

그냥.. 말도 않되는 그 기적이 내가 의식을 가지고 있는 시간동안 일어나 주기만 한다면..

 

난... 왜 나좋다는 사람은 싫고.. 나 싫다는 사람만 좋아 하는걸까..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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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꿈이야기

그저 그런날 | 2013. 10. 27. 22:01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옥탑에 살고 있는나. 남동생이 하나 있고 어처구니없는 짓을 자주 하고 집에선 거의 팬티바람으로 지낸다.

 

동생에게 온 선물 내용이 궁금해서 장난친다고 뛰어다니다가 지나가던 컨테이너차 위로 떨어뜨림

 

컨테이너차 위로 올라타서 선물상자 되찾음 갑자기 차가 움직임 납작 업드려서 타고감

 

컨테이너 집하장까지 팬티바람으로 타고감 가자마자 내리려고 했는데 크레인이 컨테이너를 들어올림

 

엄청 겁먹었지만 크게 다치지 않고 팬티만 잃고 내림

 

따라온 동생이 다시 집에 다녀오면서 옷챙겨다 줌 자기는 앤만나러 간다면서 먼저감

 

옷 갈아입고 집을로 돌아가는길에 여행온 두 남매 만남 한국말 잘함

 

동생은 돌아오지 않음..

 

원래 야근이 많은 나는 늦게까지 누워서 잠들지 않음

 

자고있는데 아래층에서  군화 소리가 들려 나도 모르게 옷을 입고 침대 밑으로 숨음. 총을든 군인들이 들이 닥쳐 수색을 하다가 발각됨

 

침대를 뒤집으며 도망침

 

옥상에서 비상 철계단으로 도망치다가 아래쪽 대기인원들에게 붙들림

 

어딘가에서 눈뜸 다른사람들과 대피소 같은 곳에 같혀 있는 상태 였다.

 

총으로 무장한 군인들이 2층 난간에서 감시를 하고있었고 얼마 뒤 역시 무장을한 4명의 군인을 동반한 체 나타난 여군 장교가 사람들앞에서 말을 시작 했다.

 

이야기의 내용은 시민권을 가진체 지금처럼 살기를 원한다면 자신들이 나눠주는 약을 먹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는 거였다. 거부하는 자는 반정부 행위를 하는 것으로 간주 범죄자로 취급하겠다는 거였다.

 

사람들을 모두 한번에 잡아 가뒤 모든 건물 모든 시설에 감시장비를 설치 했고  그것은 약을 먹지 않은 사람을 발견하면 특정한 일을 한다고 했다.

 

도망칠 수 도 없고 도망가도 전국 어디에나 설치 되어있는 감시 네트워크 때문에 얼마 않가 잡히게 될 것이라고 했다.

 

줄을서서 약을 먹는 사람들은  일정 시간이 지난 뒤에 약효가 드는 것을 확인 한 뒤 5명 단위로 밖으로 나가고 있었다.

 

지하시설 처럼 보이는 이 곳은 나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는 수 밖에 없는 모양이다.

 

어찌됬든 탈출을 하는데 성공했다.

 

집에 와봤지만 동생은 없었다..

 

이웃에도사람들은 거의 돌아와 있지 않았다.

 

몇몇 사람들을 만나긴 했지만 큰 소득은 없었다.

 

동생을 찾기 위해 다른 시설들을 찾으려고 지하철을 탔다.

 

군인들 말로는 어디에 있어도 감시장치가 있다고 했지만 특별히 소리가 나거나 티나는 일은 없었다.

 

지하철에도 역시 사람은 얼마 없었다.

 

앉아있는데 발 아래 뭔가 떨어져 있는게 보여 주워 봤더니 방패 모양의 손톱만 한 뱃지가 떨어져 있었다.

 

하나를 주웠는데 같은 자리에 또 뱃지가 떨어져있었다.

 

다시 주웠더니 또 다시 생겨나는것을 보았다.

 

알 수 있었다. 이게 바닥에 생겨나면 약을 먹지 않은 사람이 근처에 있는거란 뜻으로 약을 먹은 모든 이들이 스스로 감시자가 되어 주는 시스템

 

이 약은 범죄율을 제로로 만들어 주는 것이고 이 나라는 천국인 것처럼 지하철 티븨에서광고 하는것이 보인다.

 

이곳에더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바로 내렸다.. 자꾸 발 아래가 신경쓰여 반듯하게 걸을 수 가 없었다.

 

사람들이 얼마 없는 지금 식당에 들러 배를 채우기로 한다.

 

주문을 하려는데 종업원이 이상하게 쳐다본다.

 

식사를 받고 먹고있는데 멀리서 군화 소리가 들린다.

 

발 아래를 쳐다보니 역시 뱃지가 있었다.

 

신발로 가려보니 바로 옆에서 또 생겨났다.

 

가리거나 주워서 감출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얼른 먹던밥을 치우고 일어섰다.

 

후드를 뒤집어 쓴채 벽에 기대어 군인들이 온것을 확인 했다.

 

군인들은 식당에 있는 사람들을 검문하기 시작 했다.

 

이상한 바코드 스케너 같은걸로 사람들에게 향하는것을 보았다.

 

군인들이 움직이는것의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며 식당에서 빠져나왔다.

 

사람이 많은 곳은 무조건 위험하다.

 

대중교통은 이용할 수 없다.

 

오래 걸어다니면 뱃지가 헨젤과 그레텔의 빵조각이나 돌맹이처럼 내 위치를 알려주게 되어있다.

 

항상 움직여야 하지만 대중교통은 이용할 수 없다.

 

이런 제약 속에서 동생의 안전을 확인해야 했고

 

난 절대 약을 먹고싶지 않았다.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안은듯 자기일을 하고있었고 아무런 변화도 느껴지지 않는다.

 

그냥 나도 약을 먹고 이들과 섞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뭔가 그러면 않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계속 도망을 치고있다.

 

밤이 되었다... 컨테이너가있던곳에서 만났던 일본인 남매를 발견했다.

 

나를 알아보는지 반갑게 인사한다. 외국인의 경우에는 받는 약이 다르거나 않먹어도 되는것 같다.

 

아는척을 하며 그들에게 섞여 이동을 햇다. 인적이 드문 산 근처의 도로에 이르러 그들과 헤어졋다.

 

산중턱에 창고같은 건물이 보였고 불이 켜지지 않은것으로 보아 사람이 없어보엿다.

 

오늘은 거기서 자기로 한다.

 

들어가서 혹시 몰라 소리를 죽인체 주변을 살펴보았지만 특별한것은 보이지 않았다.

 

문은 잠겨있었지만 지붕부분이 많이 훼손된것이 보였다. 창 턱을 밟으며 위로 올라가 들어갈 수 있었다.

 

잠이 들었다... 기억은 않나지만 꽤나 불쾌한 기분에 눈이 떠졌다.

 

얼마나 잤는지 가늠해보려했지만 시계도 없고 핸드폰도 없어서 시간까진 알 수 없었지만

 

아직 한밤중인것만은 알 수 있었다.

 

여기서 언제까지고 있을 수는 없다. 내가 도망치고있는 상대는 정부니까.

 

군인들이 곧 이곳을 찾아낼 것이고 포위되면 도망칠 수 없으므로

 

조금이라도 쉬어놓은 지금 움직여서 서울을 빠져나가야만 한다.

 

동생을 포기한 것은 아니다. 아마 여자친구와 함께 있었을태니 그들과 같이 약을 먹고 집으로 돌아왔을것이다.

 

가지고있는 현금은 그리 많지 않다. 언제까지 움직일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조금 억울한 생각이 든다.

 

난 아무것도 잘못한 것이 없는데  이유없이 범죄자가 되어 쫓기고 있다.

 

순순히 잡혀줄 생각은 없다.

 

이 나라에서 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내고 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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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ojongh.tistory.com BlogIcon 패럴미리나 노종현 2013.10.27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꾼 꿈 입니다.

    같은 꿈을 세번째 꾸고있습니다.

    웹툰이나 영화로도 만들어도 될 것 같습니다.

    약간 영화 이퀄브리엄 과 비슷한 이야기지만

    이 영화 같은 꿈을 자꾸 반복해서 꾸는걸 보니 글로 써도 좋을거같습다.

    지금 위의 내용은 내가 작업을 해가는 동안 전체적인 내용을 기억하기 위해 요약해 놓은것이고

    조만간 시간 되는대로 글을 완성해 갈 것입니다.

    글을 참 못쓴다고 욕하지 마시길 실제로 쓰여지는 글은 이렇지 않을테니까요 ;;;

오늘은 유난히.

그저 그런날 | 2013. 10. 22. 00:54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오늘은 유난히 외롭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 도 아니고
다른날과 다를건 전혀 없는 그런날...
그냥....
더이상은 흐르지 않는 눈물 만큼
작아져 버린 눈물샘은
어쩌면 스스로 보호하려 포장 했던 껍데기의 잔해들로
막혀버린건 아닐까?
몇번이고 다짐 했었다 모르는 사람들에게 친한척 다가가는 거...
다신 하지 않겠다고...
그런데... 요즘들어 술에 취해 의식을 잃어갈때 쯤이면 자꾸 누군가가 내 옆에 있다...
선천적인 능력인걸까?
아니면... 나처럼 외로움에 경계를 허물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 것 일까...
나쁜건 아니다...
다만... 이전 과 같은 잘못을 되풀이 할 까봐 걱정 되는 것일 뿐...
언제나 사람에 목마르다...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나에겐
당장 눈앞에 웃고 있는 사람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 하긴 하지만
지켜낼 자신이 없기에 아직은 좀 더 멀리하려 하는 것일 뿐...

나에게 웃음지어 보이는 사람들이
너무 사랑 스러워 어쩔 수 없다...
그것이 거짓과 위선 사기꾼들의 가면 일지라도 말 이다.
좀더 혼자여야 할 것 같은데...
내 몸이 먼저 움직이는걸 보니 아무래도 의지박약이란말은 나를 두고 하는 말인가보다.
아직은 날 너무 흔들지 말아줘.
지금 단단해지기 위해 굳히는 중이니까 말야




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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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게 비가 내립니다. / 김정한

그저 그런날 | 2011. 5. 28. 09:41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아프게 비가 내립니다. / 김정한

아프게 비가 내립니다.
그대가 비가되어 내립니다.
아프게 내립니다.
빗방울이 그대 눈물처럼 느껴집니다.
빗방울이 그대 얼굴처럼 보입니다.

비가 내립니다.
아프게 슬프게 내립니다.
그대가 그립습니다.
그대사랑 껴안고 그대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그대는 너무 멀리 있습니다.

나 오늘 비에 쓸려서
그대 곁에 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대를 만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단 한번만이라도 사랑하는 그대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어젯밤 꿈속엔 그들이 나왔다. 여전히 차가운 얼굴로 입을 꾹 다문체
그저 말없이 내앞을, 내 옆을 지나가기만 했다.
알고있는데... 굳이 꿈속에서까지 이러지 않아도 알고있는데..
되돌릴 수 없다는거.. 처음부터 다시 할수 없다는거..
처음부터 없던일로 할 수 없다는거..
다 알고 있는데.. 꿈속에서 나는 또다시 제대로된 변명도....
하다못해 싸우지도 못했다.
그저 멍청하게 서있다가.. 도망치고 말았다.
그저... 멍청하게.. 그냥 그렇게...
그래... 난 하나도 변한게 없어... 계속.. 쭉... 그렇게 바보 같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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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사랑은 무지개색으로 빛난다.

그저 그런날 | 2011. 5. 15. 17:29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여름의 사랑은 무지개색으로 빛난다.. 라는 제목의 일본 드라마..
오랜만에 일본드라마에 빠져보았다. 모처럼 주말이고.. 재밌는것도 없고
또.. 뭐... 한가했으니까.;;;
이 드라마를 고른이유... 딱히 기대하고 고른건 아니지만..
일단 우주에서 제일 이쁜 다케우치 유코 누님이 나와서.. 랄까..
미리 내용을 보고 본것이 아니라.. 마음의 준비도 안됬는데..
드라마속 남자 주인공은.. 정말 무능력하고 바보같은 그냥 성실하기만 바보였고
상대역인 싱글맘의 유코누님을 짝사랑만 해도 좋다고.. 그냥 행복하게웃는 얼굴 볼수만 있어도
좋다고 그렇게 말했다. 당신이원하면 사라져 주겠다고도 말하는 정말 바보
사실.. 얼마전 만났던 우주에서 두번째로 이쁜 사람에게도 뭔가를 바라는건 아니었다고
혼자 위로 하고 있었다.  그냥 좋은이유는 잘웃어서.. 라고 해두긴 했지만
우리 부모님도 나에겐 해준적 없었는데 손으로 고기를 발라준다던가.
이런점 저런점이 좋다 라고 말해준다던가. 집에서 만든 요리를 가지고 온다던가.
하는것들... 사실 그때마다 너무너무 깜짝 놀랐었다. 모두가 신선했달까... 충격이었달까..
정말 좋아하게 되긴 했지만 ..... 뭔가 딱히 바라는건 정말 없었다.
그냥 웃는 얼굴 보고싶었는데.. 내가 광대가 아니라서.. 나누어줄 웃음이 내겐 없어서
그게 안타까웠다고나 할까...
내가 사라지고나서도 모두에게 친절하고 예쁜 그 미소를 나누어 주겠지
사람이 살아간다는건 언제나 웃고 행복할수는 없는거다.
하지만.. 하루에 한번정도는 크게 소리내어 웃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도.. 그사람도...

 

 

 


어차피 나는 없어질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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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테스트

그저 그런날 | 2011. 3. 9. 11:39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클릭하고 다운받아서 실행하시면 됩니다.

앤터 > 스타트 > 스타트

분명 내가 초딩땐 100도 안되던 아이큐가

이걸로해보니까 110은 넘네요 =ㅅ= 장족의 발전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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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절대로 동생일거라 생각했는데

그저 그런날 | 2010. 11. 29. 08:58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나보다 누님이더군요... 그것도 자그만치 4살........

난... 근데 4살 누님이 좋드라.... =ㅁ=..

새나누나 그동안 동생인줄알고 까불어서 죄송.. 죄송.. 죄송.....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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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oruy.tistory.com BlogIcon 백작마녀 2010.12.02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뮤클 오디션보시는 "새나" 님이신가요?.........
    그럼 종현님보단 어리실텐데~~ 다른분인가~~ @_@ ㅎㅎㅎㅎ
    미인이시네요~ (부럽~ ) ㅜ0 ㅜ.. 워떤 유전자인거여~~~

  2. 김대희 2010.12.05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나.. 카이닮았다는 누님이 이분...?
    아닌가...- _-;;
    약간 유선닮은거같기도 하고, 태연닮은것같기도하공..
    배경을 보아하니.. 바인것같은데요?

잔인하잖아요

그저 그런날 | 2010. 11. 26. 13:00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아 자꾸.. 힘듭니다.
나란사람은 언제나 혼자 있을때, 힘들고 외로울때.
그런 암울한 때에만 생각나는걸까요?
왜.. 기쁠때 찾아주지 않나요?


나도..
크게 웃어줄수 있고
힘껏 끌어안아줄수도 있고
축하한다
행복하다
고맙다
사랑한다
말 해줄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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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아... ㅠㅠ

그저 그런날 | 2010. 11. 16. 09:18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오랫동안 손그림을 안그렸더니.. 손이 그림을 놔버렸나 봅니다. ㅠㅠ
학생땐 이거보다 잘그렸었는데 ㅠ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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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abuluna.tistory.com BlogIcon 로엔그린 2010.11.16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 그건 그렇고.
    이분은 뉴규??

  2. Favicon of https://nojongh.tistory.com BlogIcon 패럴미리나 노종현 2010.11.17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음... 로엔님도 알만한 사람이에요 =ㅁ=/

  3. Favicon of https://soruy.tistory.com BlogIcon 백작마녀 2010.11.17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혹.. 그녀?~

  4. Favicon of https://nojongh.tistory.com BlogIcon 패럴미리나 노종현 2010.11.17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는.. 누군가요... =ㅅ=..
    양이공주 님 생일 선물이었습니다.;;

각종 테스트 시리즈

그저 그런날 | 2010. 7. 21. 13:38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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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이해할수 없는 여자유형

그저 그런날 | 2010. 6. 19. 11:59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질투형

절대 이해 못해!? 겉으론 이성 친구를 이해한다면서 사귀는 시간이 길어갈수록

꽁꽁 묶어두려는 여자들 있지? 이럴 때 남자들은 도망치고 싶어진대.

아직 결혼한 것도 아닌데 마누라처럼 구는 거 말야.

남자 몰래 핸폰 음성 녹음 확인하구, 다이어리 몰래 뒤져 보구,

정말 확~ 깬대. 이럴 땐 사랑스런 내 여자 친구가 아니라 마귀 할멈처럼 느껴진다나?


 

 

주책형

아무리 1년, 3년을 사귀었더라도 적당한 내숭은 필요한 거야.

언제부터인가 남친 앞에서 아무렇지 않게 방귀를 뀌고 트림을 하는 여자는 정이 뚝 떨어진대.

사귄지 얼마나 되었다고 화장 안한 얼굴로 나타나거나

머리를 안 감았다며 모자를 눌러 쓰고 데이트를 하자고 할 땐

아는 사람이라도 만날까봐 창피할 정도. 제발 이러지 말자, 응?

 


 

사치형

남자가 무슨 봉인 줄 아는 여자.

처음 사귀기 시작할 때 남자들은 내 여자 만들기 작전을 위해 돈을 많이 쓰지?

먹을 것, 입을 것 다 사주고 좋은데 데려가고 심지어 용돈까지!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미끼일 뿐야.

남자의 주머니 속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언제나 비싼 음식,

 멋진 분위기만 요구하는 그녀, 이젠 그만 두고 싶어지는 거야.


 

 

깡통형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데 언제나 그 자리인 여자들 있지?

남자는 그런 여자는 아무리 예뻐도 매력을 못 느낀대.

TV는 드라마나 개그 프로만 보고 뉴스는 전혀 보지 않는 여자,

인터넷 접속이라곤 한 번도 안 해본 여자, 졸업 후 최대 목표는 결혼이라는 여자,

이런 여자와 대화가 제대로 될 리 없겠지? 답답한 여자는 이별 0순위.


 

 

어린애형

평소 의젓하다가도 남자 친구만 옆에 있으면 어린애가 되는 여자들 있지?

혀 짧은 말투로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징징대는 거.

뭐 한 두번쯤은 귀엽게 애교로 봐줄 수 있지만 계속 만날 때마다 그러면 짜증이 난대.

남자도 회사일이다 뭐다 피곤하긴 마찬가지거든.

남자는 때론 아기 같은, 때론 엄마 같은, 때론 누나 같은 여자를 꿈 꾼다구!

 


 

청소부형

첨 만날 땐 이슬만 먹고 살 것 같던 그녀. 점점 식욕이 왕성해지더니

아무리 많은 양의 음식도 남김 없이 해치워 버리는 거야.

어쩌다가 남자가 음식을 남기면 아깝다며 싹싹~ 설거지하듯 깨끗하게 먹어대는 여자,

음식버리면 죄 받는다나? 당연히 날로 늘어가는 몸무게.

쯧 쯧~ 점점 사라져가는 날씬한 몸매는 아깝지 않은 걸까?

남친의 사랑도 깨끗이 없어질까 두렵진 않은 걸까?

 


 

장희빈형

인현왕후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장희빈?

남자를 이리저리 휘두르고 자기 멋대로 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여자.

언제나 남자가 핸드백을 들어줘야 하고 왕비 모시듯 해야 하는 여자, 남자를 무슨 종 부리듯 하는 여자.

남자의 위신을 깎아 내리는 여자, 이젠 피곤하대.

남자는 여자에게 매너가 좋아야 한다는 기본 인식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도 정도껏 이라구.

남자의 사기까지 꺾으면 이제 바이바이~ 할 일만 남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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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냥님 따라서 저도 해봤답니다.

그저 그런날 | 2010. 4. 28. 18:39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근데... 나 이런거 하면 너무 잘맞게 나오는듯;;; 가끔은 무섭네요;;
사실... 정말로 난 이상적인 사랑을 꿈꾸지만.. 현실도 무시 하지 않죠
게다가 테스트... 난 정말 테스트를 엄청 합니다.
첫번재 테스트는 난 연애 하지 않는 다..
그래도 고백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두번째 테스트는
뻥~! 차버리는거죠 =ㅅ=)
난.. 정말 배신당하기 싫거든... 정말정말 배신당하기 싫거든
자존심도 상하고 힘들었을탠데
그래도 다시 돌아온다면..
열심히 충성해야겠죠?
여튼... ;;; 이거 너무 무섭도록 정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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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정도면 양심적인거 아님??

그저 그런날 | 2010. 4. 23. 13:23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ㅋㅋㅋ 정직성 테스트라고 해서 해봤어요

질문 10개 대답 10개 그리고 결과~!!

해보실분은 아래 꾹

http://www.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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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ruy.com BlogIcon 백작마녀 2010.04.27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현님과 똑같이 나왔는걸요~ .. ㅋㅋㅋ
    하지만, 싫은건 싫다고 .. 아닌건 아니라고 말 잘하는데 말이죠~
    나도모르는 내가 있는걸까요? (=_=);;

  2. Favicon of https://nojongh.tistory.com BlogIcon 패럴미리나 노종현 2010.04.28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저랑.. 너무 잘맞는거같은데요;; 실제 제 모습 그대로 써놓은듯;;;

성격테스트라고 하네요

그저 그런날 | 2010. 4. 23. 13:13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해보고싶으시면

http://www.simsimhe.com/bbs/board.php?bo_table=test&wr_id=7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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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하하.. 싱크로 100%

그저 그런날 | 2010. 4. 23. 09:27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이거.. 너무 하자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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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님 따라서 해봤는데

그저 그런날 | 2010. 4. 19. 21:22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이상하다.. 난.. 아이돌 보다. 누나돌들을 좋아 하는데;;;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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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내얼굴보기 이렇게 무서운데 ㅠㅠ

그저 그런날 | 2010. 4. 15. 21:31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여러분들은 어떻게 저와 친구가 되셨나요 ㅠㅠ

아.. 정말 무섭게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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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ruy.com BlogIcon 백작마녀 2010.04.27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ㅁ')/
    스피커를 꺼서~ 못듣는게 아쉽;;.. 낼 어야지~ *(-_ -)* 우헤헤헤헤헤헤

문자 심리 테스트

그저 그런날 | 2010. 4. 14. 21:31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저는 오늘 세사람에게 문자를 보내봤습니다.

문자의 내용은 [ 저기........ ] 였지요

그렇습니다. 여기저기 많이 떠돌아다니는 흔해빠진 문자심리테스트죠

사실은 전화목록에 모든사람들에게 보내고싶었지만..

후환이 두려워서... 내생각에 심리태스트였다고 고백해도 화내지 않을것

같은사람들에게만 보낸거죠

여튼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하나는 제 절친..
하나는 그냥 아는 동생
마지막은 양이○○님~!!


동시에 보냈는데
답장은


절친 : 이모티콘 몽땅 섞인채로 [ 응? 문자 이제봤네 ㅋㅋ 왜 종현아? ]  음.. 나름길기도하지만 응? 과 왜? 가 둘다
  들어있어서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응? 이 먼저 나왔으므로..  절친은 역시 절친 저한테 도움될 사람인거죠 ? ㅎㅎ

동생 : 이모티콘은 없고  [ 응~~????? ] 음... 역시.. 도움을 주는군요... 물음표가 많이 들어있었으니까. 많이 도와주겠죠?

양이 :  [ ────────
             넴.....
           ───────★ ]  ;;;; 결과에 없군요;;;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하다가.. 해석을 포기 했습니다.
         야근중이라고 하시는군요... 바쁘신데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 양이○○ 님 ㅠㅠ 사실 저도 야근중에 너무심심해
         서 그랬어요 .. 너그러이 용서를;;;



그런 의미로다가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시는게 어때요? 너무 많이 하지 마시고.. 한 두세명 정도가 적당한듯 해요
그리고 결과도 공유하면 재밌을거같은데 ㅋㅋㅋ



뭐?              필요없는 사람입니다.

왜?                필요있는 친구입니다.

응?              도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무슨일이야?               정말 좋은 사람입니다.

무슨일있어?          곁에 두어야 할 사람입니다.

?                 친구도 아닙니다.

할말있어?             당신에게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말해봐                        당신에게 관심이 없진 않은 사람입니다.

응               신경안써도 되는 사람입니다.

왜그래?               꼭곁에 두어야 하는 사람입니다.

뭐야                 당신을 매우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나 돈없어                    정말로 돈이 없는사랍입니다. =ㅛ=

말하지마                     앞으로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입니다.

거기.. 또는 여기             실없는 사람입니다.

장난치는거지?               눈치빠른 얍삽한 친구입니다. ㅡ.,ㅡ

바로 전화걸어온다면?     평생 옆에 둬야할 소중한 친구입니다.



그냥 웃지만 마시고. 한번 도전~!!!!!
해보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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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il

그저 그런날 | 2010. 2. 24. 14:02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바.. 라고 하는곳을 가보신적이 있나요??

그냥 부담없이 맥주 한병 앞에 놓고 혼자 생각을 정리 하거나

간단히 술한잔 하고싶은데 시간이 늦어 부를만한 친구가 없을때

퇴근후에 잠시 들르기 좋은 곳... 평소 외로움을 많이 타는 종현이는

간간히 바를 찾곤 한답니다. 바탠더랑 수다도 몽땅 떨구요

이번 이야기는 이 바에서 일어난 사건인데말이죠;;

저는 바에 가서 앉으면 제일먼저 주머니에 있는걸 다 꺼냅니다.. 지갑 빼고

핸드폰 블루투스 이어폰 담배 라이타 엠피쓰리까지 꺼내서 주욱 붙여서 늘어놓고

가벼운 주머니인상태로 답답함 없이 맥주한잔씩 하곤 하지요

앞에 바탠더가 꼭 없어도 상관은 없는데.. 역시 혼자 오면 신경쓰이는지 상대를

해주더군요 쓸대없는 이야기들로 시간을 보내다가 바탠더가 무심결에 제 핸드폰을

집어들더니 폴더를 열고는 한마디 하더군요.

" 어머~!! 여자친구에요? 되게 이쁘다.""

여기까지 들으면 상상할수 있는 이야기들.. 뭐가 있을까요?

연애인 사진이다. 레이싱걸 사진이다.. 뭐가됬든 다운받은 사진이다... 등등등

뭐 그럴태죠 .. 하지만 제 대답은..

" 그거.. 제사진인데요.. =ㅛ=) "

그렇습니다. 제대로 보지도 않았으면서 머리긴거만 보고 여자라고 생각하곤 빈소리로 칭찬하는거죠

직업이니 어쩔수 없었겠지만 정말이지 씁쓸.. 했습니다.;;;

내사진 내 핸폰에 메인으로 해놓은게.. 잘못이던가...

그렇습니다. 머리가 긴 저는 머리풀고 찍은 셀카중 나름 맘에 드는걸 메인으로 해 놓았던 거지요

그런데 여자친구 되게 이쁘게 생겼다니;;;

제 얼굴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욕이나 다름없지 않습니까.;;

상처 받았습니다.;; ㅠㅠ

물론 상대 바텐더도;; 쓰러졌지요;; ㅠㅠ

제발... 제발.. 한번만 다시 봐주세요;;;;

그리고 빈소리로 칭찬할거라면 입다물고있는게 더 감사합니다. ㅠㅠ

이거참 머리 길었다고 해서 에피소드가 자꾸 생기네요 ㅠㅠ

남자화장실 따라오는 여자가 있질 않나..

김태원씨 가 찍은 씨에프를 자꾸 보여주려고 하질 않나

아. 없어보이는 종현이는.. 정말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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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ruy.com BlogIcon 백작마녀 2010.02.26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현님... 지못미.. ㅠㅠ
    ㅎ ㅏ.. 뭐라 위로를;;; 하하하...;;
    헤어스타일을 변화시키신다더니.. 하신건가요~? 궁금궁금 +_+

다들 왜이러고 사니??

그저 그런날 | 2010. 1. 7. 09:33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4) 청년 일자리를 만들자
도전 10-10-10 <향후 10년간 버리고 채워야 할 10가지>

26살 어느 백수의 일기

▶▶버려야 할 것


올해로 26살.나는 다시 실업자가 됐다. 대학에 입학했던 2004년만 해도 이런 처지는 상상도 못했다. 고등학교 시절 성적이 변변찮아 4년제 대학에 갈 형편이 안됐다. 같이 당구장을 전전했던 친구들은 그나마 지방대라도 갔다. 그 때 공부 좀 할 걸….그래도 전문대에는 합격했다. 기왕 전문대를 가는 김에 취업이 잘 된다는 조리학과를 골랐다. '2003년 취업률 98%,전국 최고!'라는 대학 광고가 귀에 쏙 들어왔다.

대학 생활은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2년이란 시간이 아까울 정도였다. 학기 초부터 계속된 MT와 단합대회,하루 걸러 잡히는 소개팅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같은 과의 여자애들은 1학년 때부터 한식은 기본이고 일식,양식,중식
자격증을 따느라 정신이 없었다. 나도 자격증 하나 따볼까 생각했지만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았다.

1년이 훌쩍 지나갈 무렵 서서히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군대 다녀온 복학생 선배들 가운데 절반이 취업을 못했다.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실습실과 도서관을 오가는 선배들에게 술 사달라고 조르기도 미안했다. '군대 갔다와서 생각하자….'

군대 시간은 슬로비디오처럼 느리게 흐르다가 어느 순간 총알처럼 빠르게 지나갔다. 논산훈련소에 간게 엊그제 같은데 병장 말년을 맞았다. 다시 시작된 고민.휴가 때마다 만나는 친구 녀석의 표정은 시간이 갈수록 어두워져만 갔다. "○○는 어떻게 살아?" "호텔에 취직했는데 아직 시다(보조)야." "△△는?" "몰라…,연락이 안돼."

2007년 3월,드디어 복학이다. 맘 잡고 공부를 해보기로 했다. 조리사 자격증 책부터 샀다. 학원도 등록했다. '고등학교 때 이렇게 공부할 걸…'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열심히 했다. 공부 잘하는 애들이 한다는 '4당5락'(四當五落:하루 4시간 자면 붙고 5시간 자면 떨어진다)의 생활도 해봤다. 한식,양식,중식 등의 자격증이 하나둘 손에 들어왔다. 이만하면 취업 전선에 나서도 되겠다는 자신감이 붙었다. 학점은 4.0 만점에 3.8점으로 끌어올렸고 자격증 숫자도 다섯개로 늘렸다.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운영하는 외식업체에 첫 원서를 낸 것을 시작으로 20군데 넘게 지원했다. 연이은 불합격 통보.취업의 신(神)은 나를 버린 것 같았다. 제빵회사에 취직한 친구 녀석에게 전화를 걸어 불러냈다. "너무 걱정하지 마.언젠간 되겠지.너,자격증도 많잖아." 녀석의 말은 위안이 되지 않았다. 소주 잔을 기울이면서 곰곰이 생각했다. '내 스펙에 뭐가 모자란 걸까?'

결론은 영어였다. 700점대 후반인 토익점수가 취업 장애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캐나다로 1년간 어학연수를 가겠다는 말을 꺼내는 순간,정년 퇴직을 1년여 앞둔 아버지는 조용히 담배만 피우셨다.

캐나다 어학연수는 따분했고 영어는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다. 반년이 지날 무렵 미국에서 투자은행인 리먼 브러더스가 파산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인터넷을 통해 본 국내 소식은 어둡기만 했다. 실업자가 더 늘어날 것이란 우울한 소식이 연일 신문 경제면을 장식하고 있었다.

귀국한 지 5개월이 하릴없이 지났다. 어학연수까지 다녀왔지만 취업 관문은 더 좁아졌다. 부모님 몰래 몇 군데 원서를 내봤지만 죄다 떨어졌다. 매일 아침 집을 나서 도서관에 나갔다가 저녁 늦게 돌아왔다. 용돈은 하루 1만원.부모님 보기가 미안해 술도 마시지 않았다. 백수 생활에도 권태기는 있는 법이다.

백수카페에서 본 글이 생각났다. 정부가 자금을 지원해 만든 사회적 기업에서 일할 사람을 구한다는 내용이었다. 담당자에게 사정한 끝에 간신히 일자리를 구했다.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쿠키를 만들고 받는 월급은 73만원.부모님에겐 조그만 외식업체에 임시직 자리를 구했다고 거짓말했다. 그러기를 6개월,부모님이 알아채셨다. '어학연수까지 보내놨더니 고작 이거냐'는 불호령이 떨어졌다. 안그래도 마뜩찮던 참에 회사를 그만뒀다. 다시 기약없는 백수생활이 시작됐다. 오늘도 도서관과 집을 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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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hurstvillerepaircentre.com.au/ BlogIcon repair iphone 2011.06.14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퍼가도 될까요?



2010년 주요 소비자 트렌드 02
_트렌드워칭 2009년 12월 트렌드 브리

글 트렌드워칭 트렌드 보고서 팀

 


페트병 재활용 하기, 이미지 출처 www.trendwatching.com

6. 편리한 친환경 트렌드

우리가 ‘친환경 트렌드’ 브리핑에서 강조했던 다양한 기회들은 아직도 유효하다. 그렇다면 2010년에는 어떠한 환경 트렌드가 녹색의 전투장에서 각광받게 될까? 편리한 친환경 트렌드는 어떨까?

물론 현재 기업과 소비자들의 환경적인 활동도 도움이 되긴 하지만 보다 본질적이고 중요한 결과는 친환경적인 제품의 사용 과정을 사용자가 알아차리지도 못할 만큼 손쉽게 만드는 데에서 비롯될 것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소비자와 회사들이 친환경적이지 않은 선택을 할 수 없도록 여지를 많이 남겨 놓지 않는 것도 중요하다. 즉, 정부는 강제적으로 간섭하고, 기업들 입장에서는 만만찮은 각오를 해야 하며, 디자인과 사고방식은 독특해야 함을 의미한다.

완벽한 친환경 빌딩에서부터 플라스틱 가방이나 병으로만 만든 밴을 만들고, 야생 동물 포획량을 규제하는 것까지 가능한 모든 것들을 생각하라. 즉, 기본적으로 다른 대안을 허용하지 않는 상황에서 없으면 결코 만족하지 못하는 상황을 창안해 내야 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와 기업들이 옳으면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을 하기 ‘쉽게끔’ 만들어야 한다.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추적하고, 알람을 받으면서 그들만의 망(web)을 짜고 있는 소비자들
이미지 출처
www.trendwatching.com

7. 추적과 알람

정보탐식(Infolust, 소비자들이 즉각적인 정보를 게걸스럽게 탐식하는 것)이 지속되고 있는 메가 트렌드라면 ‘추적과 알람’은 오늘날 이 메가 트렌드에 종속되는 서브 트렌드이다.

일단, ‘추적과 알람’은 새로운 검색 방식으로, 소비자의 시간 낭비를 줄여주고, 정보를 잊거나 누락시키는 일을 거의 완벽히 없애주며, 궁극적으로 전혀 다른 차원의 정보 장악력을 제공한다. 이제는 거의 모든 것들을 추적할 수 있고, 알람을 들을 수 있다(페덱스 포장지 이상이다!). 친구나 적의 출현에서부터 기름값, 비행기표 등까지 어떠한 것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2010에는 여기에 과연 어떠한 변화가 올까?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실제세계와 컴퓨터로 활성화된 정보를 조합하여 다루는 컴퓨터 리서치의 한 형태. 컴퓨터 그래픽의 대상이 실시간으로 입력되는 현실세계의 이미지와 섞인다. 출처: 위키피디아)’은 기존의 추적과 알람 기반 서비스에 또 다른 편리함을 더한다. 이렇게 혁신은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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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을 위해 100% 유기농 면 놀이복을 제작하는 호주의 베이비 테레사(Baby Teresa)
이미지 출처
www.trendwatching.com

8. 내장된 관대함

G(관대함, Generosity의 앞글자) 세대. 2009년에 큰 이슈였던 이 낱말은 2010년에 더 큰 영향력을 가질 것이다. 구체적으로 말해 모든 것에 관대함이 내장되어, 모든 형태의 기부를 자동적이고, 더 나아가 고통이 느껴지지 않게 만들 것이다(결국, 우리의 종교는 실용주의 아닌가). 협동이라는 것은 세계정신의 필수적인 부분이므로 이제는 많은 혁신적 기업들이 그들의 소비자들로 하여금 공동기부(co-donate), 혹은 공동선택을 하게끔 만드는 방안을 기획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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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를 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프로필, 이미지 출처 www.trendwatching.com

9. 프로필 마이닝

사회적 미디어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정보가 눈사태처럼 쏟아지는 와중에 개인 프로필을 소유하고 활용하는 것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우리는 단순히 개인 신상정보를 통해 돈을 버는 기업/광고업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이들은 ‘적절한’ 광고를 만들어내기 위해 개인의 정보를 ‘캐내고’ 있기는 하나 정당한 권리를 가진 소비자들을 통해 정보 및 프로필을 입수하고 있다. 그래서 ‘MYNING’이어야 한다. ‘MINING’이 아니다1).

이제 수백 수천만의 소비자들이 일정 종류의 온라인 프로필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곧 그들의 소비 성향을 기꺼이 공개하려는, 성향이 흡사한 소비자들과 연결되는 중간자적인 위치를 점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에 해당하는 회사들의 주목을 끌게 될 것이다.

잠재적으로 보다 큰 감정적, 금전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는 한 개인의 사적인 브랜드 선호도와 같은 개인 프로필을 보호하고 저장하며 비상시/사망시를 대비하여 개인이 신뢰하는 지인에게 이 디지털 자산을 양도할 수 있도록 조처해주는 마켓이 급성장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1) 역주: 개개의 사람들을 통해서 내밀한 정보를 캐내었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캐낸다’는 뜻의 Mine에 ‘나의’ 라는 뜻의 My를 합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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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의 피르마(Firma)는 최근 성인용 롤리팝을 디자인했다, 이미지 출처www.trendwatching.com

10. 머추리얼리즘

2010년은 더 날 것 그대로이며 외설스럽고, 막무가내의 고집스러운 성향이 유행할 것이다. 당신의 고객은 이제 기존 마케터들이 꿈조차 꿀 수 없을 정도로 기괴한 취향을 지니고 있고, 기꺼이 변화를 받아들이며, 보다 외설스러운 커뮤니케이션을 영위하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성숙한 소비자 사회에 사는 고객들은 정보가 부족하고, 쉽게 충격 받으며, 경험도 전무한 가운데에서 방황했던 과거의 소비자처럼 자신을 대하는 것을 참을 수 없어 한다.

우리는 머추리얼리즘(mature와 materialism의 합성어, 성숙한 물질주의)이라는 신조어를 광범위한 의미에 적용할 것이다. 이 트렌드 브리핑에서 언급된 모든 트렌드는 아니라도 어바니, 프로필 마이닝, 비범한 비즈니스 트렌드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도 하다.

그러므로 2010년에는 결코 온건해 지지 않으려는 사회적 분위기를 따라, 브랜드로서 얼마나 멀리까지 갈 수 있는가가 관건이 될 것이다. 이는 물론 무례하거나, 추잡하거나, 사려 깊지 않게 행동해도 된다는 말은 아니다.

머추리얼리즘의 ‘외설적인’ 부분은 재미를 위한 제품(누가 이에 저항할 수 있으랴)에 적용되는 반면에, 이 트렌드의 다른 면들은 보다 성숙한 소비자와의 대화에 관련될 것이다. 또한 당신이 파는 제품과 서비스에 대해 소비자에게 교육하고 이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 또한 개개인의 소비자들이 자신의 삶을 투명하고 솔직하게 개방하고 있듯이 기업들도 제품의 생산 공정과 활동들을 투명하고 솔직하게 개방하는 것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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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워칭(Trendwatching.com)

 


독립적이고 줏대 있는 트렌드 전문 회사로 앞으로 유행할 소비 트렌드와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좆아 세계각지를 여행한다. 2002년 트렌드 관측가 겸 스트래터지스트인 레이니어 에버스(Reinier Evers)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본부를 두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16만 명 이상의 비즈니스 전문가가 구독하는 월간 트렌드 브리핑(Monthly Trend Briefing)과 연간 트렌드 리포트(Annual Trend Report)를 발행한다.
www.trendwatch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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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가 인테리어에 미치는 영향

그저 그런날 | 2009. 12. 26. 13:17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신종 인플루엔자 불안증으로 어느 때보다 항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인테리어라고 예외일 수 없다. 배우 고현정이 등장하는 인테리어 브랜드 광고 카피처럼 '인테리어는 스타일이 아니다, 건강이다'. 건강과 인테리어의 합성어 '헬스테리어'(Health+interior)가 새롭게 등장한 것도 이런 분위기를 반영한다. 최근 속속 출시되고 있는 항균 위생 헬스테리어 제품들을 소개한다.

욕실 브랜드 아메리칸스탠다드는 비좁고 창문이 없어 곰팡이, 대장균, 포도상구균 등 유해 세균의 온상이 되기 쉬운 욕실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항균 기능 '패밀리 헬스' 기술을 적용한 '액티바' '액티브' 시리즈를 출시했다. 양변기 세면대 욕조 등 위생도기 표면에 바르는 유약과 광택제에 항균 첨가물을 혼합시킨 제품군으로 욕실에서 발생하는 세균의 97% 이상을 제거해 준다. 전체 패키지 가격대는 60만~70만원대.

변선경 마케팅팀 차장은 "최근 신종플루 불안으로 항균 기능 제품을 찾는 주부들이 부쩍 늘었다"며 "욕실 제품의 경우 시공 후 5~10년 동안 사용하기 때문에 가격 부담에도 불구하고 많이 찾는 것 같다"고 말했다.

거실에 온화한 분위기를 선사하는 카펫은 좋아하지만 털 빠짐 등 위생 문제 때문에 난감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친환경 카펫이 새로 등장했다. 한일카페트는 마의 일종인 네틀, 울, 실크 등 천연 소재로 꼼꼼하게 재직한 친환경 수직 카펫 '아트컬렉션'을 내놓았다. 털 빠짐이 없고 천연 재질을 사용해 호흡기 질환자나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 적합하다. 사이즈별로 100만~300만원대다. 카펫은 공기 중에 떠다니는 먼지를 카펫 섬유에 안착시켜 밀폐 공간에서는 오히려 공기 정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근 인기 상승세. 회사 관계자는 "자동차 안에 카펫을 까는 것도 공기 질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벽지도 친환경 제품이 강세다. 개나리벽지의 '트랜디'는 벽지에 청정한 숲 속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 성분을 입혀 실내에서 이 성분을 흡입할 수 있도록 했다. 1롤(폭 0,93mㆍ길이 17.75m)이 1만7,000원. 또 우리벽지의 '나노 초이스'는 나노실버(Nano Silver) 기술을 접목해 벽지에서 음이온이 방출되게 했다. 음이온은 향균ㆍ살균ㆍ탈취 기능을 갖고 있다. 1롤(폭 1.06mㆍ길이 15.6m) 3만3,500원.

아이들 방에 어울리는 인테리어 소품으로는 삼성전자에서 내놓은 개인용 공기 제균기 '바이러스 닥터'가 인기다. 슈퍼 플라즈마 이온(SPi) 특허 기술을 활용한 제품으로 플라즈마 방전을 통해 활성 수소와 산소 이온을 발생시켜 공기 속의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을 제거한다. 20만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에 높이 25cm 정도의 작은 사이즈로 이동하기도 쉽다. 앙증맞은 디자인이 인테리어도 살린다.

중소기업 숨쉬는액자가 개발한 '실내 벽걸이 정원'은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동시에 음이온과 원적외선을 발생시켜 공기를 맑게 한다. 자연 풍광을 담은 그림 액자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액자 안에 친환경 소재인 돌 모래 자갈 이끼를 깔고 식물을 심었다. 액자 내에 물을 넣으면 수증기를 발생시켜 실내 가습 효과도 있다. 50만~8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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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패션 트랜드 예상?

그저 그런날 | 2009. 12. 23. 10:48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세계 최대규모의 패션 브랜드인 스웨덴 패션 브랜드H&M는 대표적인 패스트 패션의 리더이자 북유럽디자인의 철학인 ‘모든 이들에게 좋은 디자인을(Good Design for Everyone)’ 을 기업의 모토로 삼고 있는 북유럽의 대표 디자인 기업이기도 합니다.

바로 며칠 전2010년도 H&M패션 트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봄/여름 H&M콜렉션이 세상에 선보여 이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독일 프랑스 영국 스웨덴 등지에서 특히 사랑받고 있는 H&M은 내년에는 서울 명동에 H&M 의 첫번째 의류 매장이 한국에 개점할 예정이라고 하니 여러분도 곧 만나보게 될 것 같네요.

 


< H&M이 보여주는 민주주의 디자인 - Good Design for Everyone >
상업적인 성공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고 사회 약자 및 소수에 대한 배려가 묻어나오는 민주주의적 사고가 이 패션 디자인과 브랜드에 깊이 배어있습니다. 불필요한 장식을 배제하고 기능성을 강조한 심플하고 편안한 디자인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하고 이로써 적정한 가격을 유지해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디자인을 즐기고 교육하며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것이 이 거대 패션기업 H&M의 기업 특징이자 성공이유입니다.


이미 전 세계의 쇼핑거리와 소비자의 옷장을 장악한 스웨덴 패션브랜드 H&M의 성공 스토리는 대중적인 저렴한 가격으로 패셔너블하고 트랜디하며 입어서 편한 아이템들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사람이 디자인을 향유할 수 있게 하는 북유럽의 사회적 모토가 패션디자인산업에 반영돼 있음을 증명하기도 합니다.

2009년 현재 33개 국가에 총 매장 수 1740여 개로 올해 초 세계 경제 침체기에도 공격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에 성공하여 올해에만 225개 매장을 더 오픈하였다고 합니다. 그 결과 불황 속에서도 거의 유일하게 미래가 전망되는 브랜드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첫 페이지에서는 2010년 H&M여성 패션을 살펴보고 다음 페이지에서는 남성 패션을 살펴보겠습니다. 

 

 

(2010년 봄/가을 패션 들여다보기>

 

H&M 2010/가을 트랜드는 에스닉 패션과 할리우드 클래식 패션, 대학가 패션 등이 대세를 이룰 같습니다. 날카로운 실루엣은 80년대 풍의 엣지있는 각진 라인과 부드럽고 우아한 주름과 만납니다. 여러 가지 패브릭이 섞인 소재새로운 패브릭의 표면 질감 등이 선보일 같네요.
 
H&M수석 디자이너인  -소피에요한슨(Ann-Sofie Johansson)이번 2010년 /가을 H&M 패션에서는 예술과 자연의 감성을 느낄 있는 풍부하고 활기찬 느낌의 프린트들과 업 그레이드된 에스닉 룩의 글로벌한 느낌을 만나있을꺼라고 말합니다.

 

 

Ladies

2010년  여성 트랜드로 H&M모던한 어번룩에 여성미가 넘치는 동시에 엣지있는 화이트 정장과 패미닌 드레스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로맨틱한 빈티지 스타일의 드레스와 예술가 분위기의 튜닉코트는 학생복과 같은 느낌의 복고풍'chic housewife'룩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Silhouettes

폭이 좁고 편안하며 우아한 주름이 겉들인 부드럽고 풍만한 실루엣을 있습니다.



Colours


화이트와 블루,베이지, 그레이 색상이 2010봄/여름의 주 칼라가 같다. 또한 가죽 소재의 칼라와 수채화와 같은 느낌의 쉐도우 칼라와 풍부한 스파이시 톤과 밝은 형광색 역시 대세를 이어갈 같습니다.

 

Patterns and Prints
플로럴 프린트와 에스닉 패턴, 수채화 컬러 자수 패턴,동물 패턴 그리고 클래식한 체크 무늬와 스트라이프 패턴
 

Materials

코튼, 실크, 투명한 감의 직물, 저지, 비스코스, 샴브레이 직물, 오가닉 재료와 리사이클 재료

Garments


Women:
볼륨감있는 치렁 치렁한 드레스,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는 튜닉 코트, 헐렁한 사이즈의 셔츠, 짧은 재킷, 가볍고 화려한 블레이져 상의, 페크 바지,발목을 끈으로 묶는 헐렁한 하렘바지, 펜슬스커트, 올인원, 비즈 등이 달린 장식이 화려한 의류

Accessories: 과감한 사이즈 액세서리, 력셔리한 에스틱 주얼리와 신발, 넓은 벨트, 스카프, 사이즈 선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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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ㅑ ~!! 1년만에 처음보는 내사진

그저 그런날 | 2009. 12. 15. 14:05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워낙 사진을 안찍다 보니 저도 제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지요;;; 오늘 입수 했습니다. ㅋㅋㅋㅋ
63빌딩에서 내려보는 야경을 찍으시던분이.. 넘겨주신 제사진 ㅋㅋ
이번 전시회의 테마는 L.O.V.E 더군요;;;
하지만 작품보다 안내해주시는 산타걸들이 너무 이뻤단.. 사랑해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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