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헤헤헤헤 너무 어렵습니다. =ㅛ=

그저 그런날 | 2009. 11. 6. 00:17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역시 이런 미친 게임은.. 술을 마셔줘야 잘하나봐요 ㅎㅎㅎ 여튼 좀비형님 기록은 깼습니다.
=ㅛ=)v

http://www.foddy.net/Athletic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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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가지고있는 살 에 대한건데 어쩌다 해봤음;;

그저 그런날 | 2009. 11. 5. 21:02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본인의 사주는 욕심을 하나하나 채워가는 과정에서 복록을 이루는 식신격의 사주입니다.

식신은 자신이 가진 욕심의 주체에 분명해야 복을 이룹니다.

그렇지않으면 한량이 되는 사주이기도 합니다.

식신격에서 본인의 살풀이를 살펴보겠습니다.

본인의 살은 장성살은 품고 있는 뜻, 그릇이 매우 큰 사람을 의미합니다.

지금 당신은 어떤지요?
마음에 들어있는 큰 뜻을 이루며, 만족하면서 살고 있는지요?

그렇지 않다면, 우선 산이든, 건물이든 높은 곳에 올라가보세요.
그리고 아래를 내려다 보길 바랍니다.
장성은 세상을 한눈에 담을때, 자신감을 가지며, 그 안에서 스스로 복록을 찾아내는 살입니다. (타인, 생활에 맞추거나 의지하면 안좋은 살입니다.)


장성은 사회활동에서 발복하는 살로, 스스로 운복을 취하며 길을 만드는 살입니다.

마음에 의지를 가지고 살아야하며, 대인관계나 부부운에서 나를 따라오게 만들어야 합니다.
반대로 본인이 따라가면(상대적으로 맞추고 살면), 사회운에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고, 부부운에서는 가택운을 파하게 하는 살입니다.


<본인의 살 장성살의 특징과 사회활동, 가진 능력과 복/액을 구분하여 사주 살풀이를 참조하길 바랍니다.>

http://www.freeunse.gazi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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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것 역시 청이님 블로그에 서 발견하고 따라해봤음;;

그저 그런날 | 2009. 10. 27. 23:41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뭐랄까.. 평생을 죽도록 고생하다가.. -ㅅ- 늙어죽기 직전에 꽃피는거야??

나.. 뭐.. 다늙어서 동내 이장이라도 하는건가?

쟁장..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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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냥님 블로그를 보다가;; 발견

그저 그런날 | 2009. 9. 24. 02:14
Posted by 패럴미리나 노종현
자미두수가뭐지? 하면서 상당히 긴 글이 쓰여있길래 패스 하려다
언뜻 보니까. 생일별 그사람의 타입같은거 알려주는건가부다. 해서
나도모르게 클릭 ㅋㅋ
근데 이거 왠지 너무 잘맞는데 짜증스러울 정도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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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단력이 강하며 고집이 세고 즉흥적으로 움직이는 일면이 많은데 두뇌가 뛰어나고 지혜가 많아서 생각보다 어른스럽고 스케일 또한 거부가 될 자질이 있고 욕심이 많은 대단히 인색한 사람이라 하겠다. 힘든 일에도 참을성이 뛰어나며 이해도 잘 하지만 엉뚱한 성격도 많고 덜렁거리는 것 같아도 조심성이 있는 의외로 신중한 사람으로 남이 자기 일에 간섭하는 것을 무척 싫어하며 실리만을 추구하는 이기성과 겉으로는 웃고 속으로는 우는 양면성이 있는 사람이다.
무엇이든 끝까지 파고드는 집요함이 있으며 자존심이 강하고 속을 안 비추기 때문에 성격을 알다가도 모를 사람으로 남의 비밀을 알려고 하는 경향이 있어 어찌 보면 피곤한 일면도 있다 하겠다. 이런 사람은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은데 효자효녀가 많고 처음 사귀기는 쉽지 않지만 한번 사귀어두면 변함이 없는 스타일이며 남의 잘못도 한 두 번은 이해를 하지만 그 이상은 냉정하게 정리를 하고 용납을 안 한다. 생각이 봉건적이고 고지식한 면이 있어 애와 어른을 구별할 줄 아는 성품에 어른에게 예의를 지키고 경우가 밝고 정직한 사람이다.
남과 대화를 할 때도 자기 얘기보다는 남의 얘기를 많이 듣는 편으로 속으로는 나름대로 판단하며 정리를 하는 타입이고 무엇이든 확답을 잘 안 하여 답답하기도 하겠지만 본인은 실수를 안하고 약점을 안 잡히려고 하는 성격이다. 또한 복잡하게 얽힌 일을 싫어하여 의외로 단순한 면도 있으며 자기가 뱉은 말이나 맡은바 임무에는 책임감이 강하여 끝까지 마무리를 하는 성격으로 욕심이 과하여 무리를 할 때도 있지만 대개가 선흉후길하는 팔자로 대기만성형이라 하겠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일확천금을 잘 노려 투기를 하거나 돈놀이, 도박 등에 빠지는 사람이 많고 색이 강한 면이 있어 주색에 너무 집착하면 일이 잘 안 풀리니 경계해야 한다.
가는 곳마다 일복은 많은 사람인데 한번 마음먹고 하면 무던하게 견디는 성격이지만 아니다 싶으면 한순간에 돌아서는 냉정함도 있으며 만만하게 보았다간 큰 코를 다치기 쉬운, 보기 보다 무서운 사람이라 하겠다. 삶을 살아가는데 학벌보다 능력과 지혜를 발휘하는 사람으로 남의 밑에서 시키는 일이나 하는 일반 월급생활은 적응을 잘 못하고 특수 전문직이나 자영업 쪽이 잘 맞는다. 직업은 국가 관직이나 군인, 경찰, 사법, 금융, 무역, 외국인 회사, 오락업, 유흥업, 호텔업, 고급 요리 등 규모가 있고 고급화되거나 전문성 있는 쪽으로 잘 풀린다.
공부는 서기로 짝수 년에 더 잘되고 시험 운도 따라주는데 누가 간섭한다고 할 사람은 아니고 자기 스스로 맘이 움직여야 공부를 하는 타입이며 대학은 고대, 홍대, 성균관대, 건대, 단대, 세종대, 한양대, 이대, 성신대 등과 지방대나 전문대만 나와도 이상이 없는 사람이고 전공은 무역, 금융, 특수 기술, 외국어, 미술 디자인, 컴퓨터, 사법, 호텔 경영, 경제 등 특수한 쪽이 잘 맞는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만나서 홀수 년에 결혼해야 하는데 연애는 실패가 많고 소개나 중매로 궁합을 잘 보고 결정해야 하며 되도록 만혼으로 결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 사람들은 특히 배우자의 영향이 큰데 남편이건 부인이건 결혼 전에는 무디고 순한 사람도 결혼하고 나면 이상하게 거칠어지거나 자기가 더 똑똑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본인을 무시를 하거나 잘난 척을 하는 짝이 많으니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성공과 몰락이 교차된다 하겠다. 또한 대인관계에선 남녀가 대화도 잘하지만 결혼할 사람과는 서로 파악이 잘 안돼는 경향이 있으니 주위에서 신경 써서 나서야 수월하게 진행되며 상대는 맏이나 막내인데 인물이나 학벌은 보지 말고 사람 능력과 됨됨이를 보고 선택해야 한다. 남녀 공히 나중에 부모를 모시는 효자 효녀이며 신랑감은 넥타이 타입이라기보다는 잠바차림의 수수한 스타일에 특수 직업이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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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ojongh.tistory.com BlogIcon 패럴미리나 노종현 2009.09.24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ㅅ= 짜증날 만큼 잘맞는듯.. -ㅅ-
    이래서는 착한척 바보인척 사는거
    들키는기분인데 -ㅅ-
    맘속으로 호박씨 까는것도;;
    이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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