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뭔가.. -ㅅ- 내가 찍힌 사진은 다 심령사진...
왼쪽부터 사장님 사장님 여자친구 바탠더 히로 미스터 듀크 바탠더 카이 승주누님 종현이.. 입니다.
아무리 밤중이구 싸구려 카메라라지만 너무 못찍었;;;
종현이랑 귀신이.. 종현이는 멀쩡한 얼굴이 아니라 언제나 사진을 찍으면 이런모습이에요 ㅋㅋㄷ
승주누님이랑 우리 히로... 너무 착하고 너무 열심히해서 무슨실수를해도 귀여워보이는...
근데 이녀석 바탠더인 주제에 수줍음이 너무많다.. 너 그래가가 장사 하겠나 앙?
위에찍었던 심령사진 같은 단채샷이랑 뭔가 달라진게 느껴지시나용... =ㅅ= 제가 찍었습니다. 죄송해요.. 미스터 듀크... 당신을 밀가루 인형으로 임명...
오... 저 외쪽에 있는 끔찍한 토끼는.. =ㅅ=;;; 패스 하시구용
아.. 내가 원래 사진 잘 안찍는데 오늘 진짜 너무 찍혔구나.. 말도 안하고 카이 이좌식 =ㅅ=
도대체 준비할시간을 줘야 사람들이 포즈를 취할거 아냐?
;;;; 왼쪽에 커다란 밀가루동상.. 종현입니다. =ㅅ=;; 이눔시키... 카이.. 넌.. 정말이지.. 사진을 못찍는구나.
-ㅅ-... 원레 세명이 페밀리 였다든데.. 이녀석들 10살 차이나는 누나 사진찍는데 얼굴 가려드리고 있다.
미스터 듀크님.. -ㅅ-.. 한쿡말로 하면 공작인데.. 제가 보기엔.. 당신은... 공작이 아니라 적어도 대공의 포스를 가지고 계십니다.
풍만한 살과 포스 쩌는 주먹... =ㅅ=..
왠지... 눈매나.. 볼매나... 몸매가... 모두... 니들 남매지? 그치? 솔직히말해~!!
나... 꽤 컸구나... 등빨이.. 몰랐는데..좀 있네...
이거참.. 하나 둘 ... 하는데 떨어지는토끼 머리띠... 이날따라 나만 귀여운 하트였는뎁;;
아.. 힘들어... 힘들어 힘들어... 이날 결국 우리는 아침해를 보고 출근했습니다. =ㅅ=